| 동상 - 강민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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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밤새 어디 아프지 않았니?” “네, 많이 좋아졌어요.” 마주보는 눈빛에서 어린이 환자에 대한 사랑과 의사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느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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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상 - 김성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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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우리 엄마 병은 내가 고친다! 엄마를 직접 진찰하겠다며 아들이 나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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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상 - 김수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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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타인을 위해 신장을 기증하신 분과 그분을 정성껏 간호해주시는 간호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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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상 - 김홍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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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례식장에 놓여진 영정사진을 찍지만 슬프지는 않다. 예쁘게 화장도 하고 모두 모여 한바탕 신나게 웃는 오늘은, 장수사진 찍는 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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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상 - 노은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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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치료사의 부축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짜릿한 순간. |
| 동상 - 류영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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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새 생명이 탄생하고 고마운 장소. 어머니와 아이가 서로 바라보는 사랑스런 시선이 아름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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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상 - 손승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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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아내가 팔이 삐어서 함께 병원에 갔다. 인턴 선생님께 사인해달라고 하니까 ‘힘내’라고 써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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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상 - 이정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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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생을 낳기 위해 입원해 있는 엄마를 위로해주는 아들. 아들아 고맙고, 사랑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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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상 - 이종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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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중물리치료는 의료진과 가장 따스하게 만나는 곳이다. 힘없는 몸을 부축해주며 함께 하는 선생님,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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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상 - 한윤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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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함께 강아지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서로 아끼고 사이좋게 지내는 형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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